어제 딱 그거 생각했어요. 친구가 넘어졌는데 뭔가 살짝 이상하더라고요 그때 그 염좌랑 골절의 차이?
이거 좀 궁금했는데… 솔직히 의사 선생님이 설명할 때도 헷갈렸던 것 같아요. 근데 내 몸이 느끼는 감각이 조금씩 달라요.
염좌는 그냥 늘어나거나 비틀어진 느낌 그게 꽤 아프긴 해도 골절만큼 견딜 수 있는 통증은 아니고. 반면에 골절은 아파서 참기 어렵고 그냥 뭐 뼈가 부러졌구나 하는 느낌이 들 때도 있죠.
어제 신경 쓰이는 게 넘어질 때는 어쩌다 보니 염좌인 줄 알고 쉽게 대수롭지 않게 넘겼었어요. 그런데 며칠 지나면서 통증이 계속 되고 부어오르고… 그거 보면 그냥 가볍게 넘기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다리 어딘가가 조금 퉁퉁 부어올라도 그냥 내버려 두면 나중에 아무것도 못하게 될 수도 있으니까. 그냥 간단히 생각하면 염좌는 근육이나 인대가 늘어나거나 약간 찢어졌거나 하는 거고 골절은 확실히 뼈가 부러지는 거니까.
들었는데 골절은 물론 더 크고 강한 통증이 온다고 하고 만...
원문 링크 : 발목골절과 염좌 도대체 뭐가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