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션팍입니다.오늘은 비교적 햇살이 좋고 미세먼지가 없어서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였던 것 같습니다.
주말이라 집에서 뒹굴 뒹굴하다가 내일은 비가오니 오늘 어디라도 나가자는 생각이 들어서 집근처에 새로 생긴 도서관을 방문했습니다. 바로 하남미사도서관입니다.
미사가 택지지구 미니신도시급으로 조성이 되어서 아이들이 많다보니 도서관도 아이들을 먼저 배려해서 설계가 된 것 같아서 아이들과 또 육아맘들에게 아주 좋은 장소가 될 것 같습니다. 또한 내년 육아휴직을 계획하고 있는 저에게는 보물같은 아지트가 될 것 같습니다.
경제적 자유를 위한 기반을 이 도서관에서 세우지 않을까 예상..........
육아휴직 아지트를 발견하다. (ft. 하남미사도서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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