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션팍입니다. 올해 목표는 [땅투자로 1억 벌기] 입니다.오늘 드디어 말했습니다.
육휴하고 싶다고… 사실 어떻게 말해야 할지? 또 언제 말하는게 좋을지?
그동안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물론 육아휴직은 법적으로 근로자가 신청하면 고용주는 무조건 받아줘야 하기 때문에 왜 이런 걱정을 하나 싶은 분도 있겠지만 아직까지 대한민국에서 아빠 육아휴직은 여전히 눈치가 보이는 일이며 특히 보수적인 팀일수록 더욱 그렇다는 점에 오해는 없으시기 바랍니다.
일전에 다른 일로 알아보니 7만전자는 육아휴직을 하는 순간 승진은 포기해야 한다고 하더군요.ㅠㅠ (단지 카더라입니다. 팩트체크는 안됨) 그러다 보니..........
육아휴직을 회사에 말하다 – 육아휴직의 서막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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