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2일부터 다꿈 플래너를 쓰기 시작해서 정확하게 19일동안 내가 하루에 할 습관을 스스로 정해서 지키려고 노력했고 결과는 아래와 같다. 기존에 새벽 5시 기상만 하는게 아니라 독서, 투자공부, 운동까지 넣었더니 잘 한것도 있고 미흡한 부분도 있었다.
특히, 운동을 꾸준히 했던 초반에는 확실히 잘 지켜왔다. 그런데 중간에 다시 발목이 아파서 병원진료를 받았고 뛰는 운동을 중단하다보니 체력저하로 새벽기상도 많이 놓쳤다.
새벽기상이 잘 안된 이유중의 하나는 결국 늦게 자는 습관을 확실히 잡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실 이건 노느라 늦게 잔 것이 아니고 스터디에서 줌 회의를 늦게까지 하다보니 12시를 넘기고..........
11월 해빗트레커 결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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