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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귀는당나귀귀 216회 김종민 코요태 립싱크 사당귀 25주년 신곡 바람 프로듀싱 앨범 팬레터 리더십 몸매 신지 은지원 엄정화 백댄서 빽가 김희철

 사장님귀는당나귀귀 216회 김종민 코요태 립싱크 사당귀 25주년 신곡 바람 프로듀싱 앨범 팬레터 리더십 몸매 신지 은지원 엄정화 백댄서 빽가 김희철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216회에서 코요태의 리더 김종민이 과거 립싱크 무대와 프로듀싱 실패, 팬들의 실망 등을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16일 방송된 ‘사당귀’ 216회에서는 김희철이 "처음에 코요태에 들어간 종민이 형은 목소리가 본인 목소리가 아니었다"고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에 은지원도 "남의 노래를 립싱크한 가수"라고 장난스럽게 말했습니다.

김종민은 "처음에 코요태에 들어갔을 때 이미 (남의 목소리로) 녹음이 되어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래서 첫 무대에서는 립싱크를 해야 했지만, "애드리브 정도는 내가 했다"고 자신의 작은 역할을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VCR을 보던 전현무는 “입모양이 안 맞아”, 추성훈은 "1초만 봐도 (립싱크인 걸) 안다"고 비웃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올해 데뷔 25주년을 맞은 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는 다양한 일들을 겪었습니다.

김종민은 "내가 전곡 프로듀싱한 앨범이 있는데, 그게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