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이 100회를 맞아 김준호와 김지민 커플이 주선한 3대3 미팅을 펼쳐 미팅녀 소개팅녀들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1일 밤 9시 방송된 ‘돌싱포맨’에서는 김지민의 친구들과 ‘돌싱포맨’ 멤버들이 만나 서로의 매력을 발산하는 모습이 보여졌습니다. 김지민의 친구들은 ‘돌싱포맨’ 멤버들에게 호감을 드러내기도 하고, 반대로 거절하기도 하면서 긴장감 넘치는 순간들을 연출했습니다.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시간에는 탁재훈이 이상민을 소개하면서 “종기도 자주 나고, 쥐젖도 나서 보호본능을 자극한다”고 말하며 폭소를 일으켰습니다. 이상민은 “사람 괴롭히는 법 공부해왔냐”고 화를 내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 후에는 데이트 상대를 고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나 외로워요”라고 외치는 돌싱들의 목소리에 여성 친구들은 한 명씩 걸음을 옮겼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예상하지 못한 역대급 반전 선택이 나오면서 현장은 충격에 빠졌습니다. 선택받지 못한 멤버가 누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