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겨울 대비 완벽한 월동 준비와 로망 풀필! ‘나혼산’ 시청자들도 부러워!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는 개그우먼 박나래가 겨울을 대비한 월동 준비와 오랜 꿈이었던 로망을 실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는 자신의 55억 단독주택에서 월동 준비에 나섰습니다.
그녀는 단골로 찾는 원예 상점에서 월동 제품과 식물들을 대량으로 구매하며 '정원쟁이’다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녀는 지난해 겨울에 수도관 동파와 외풍으로 인해 고생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집안 곳곳에 방풍지를 붙이고 보일러실을 방한하며 겨울 사냥꾼으로 변신했습니다.
하지만 박나래의 본격적인 월동 준비는 이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녀는 "제 주택 살이 최종 로망이자, 올해 나에게 주는 생일 선물이죠"라며 야외에 설치한 노천탕을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노천탕에 물을 받고 화산석과 대나무 등을 깔아 분위기를 높였습니다. 그녀는 "내 꿈이 야외에서 샤워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