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STORY '살아있네! 살아있어’ 8회에 출연한 외국인 스타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에서 활동했던 스타들의 근황을 알아보는 토크쇼로, 이번 8회에는 프랑스, 이탈리아, 벨기에 출신의 스타들이 참여했습니다. 그들은 한국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한국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등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첫 번째 손님은 프랑스 출신의 이다도시입니다. 그는 1990년대부터 한국에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1세대 외국인 스타’로 불립니다.
그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특유의 발음과 유머 감각으로 많은 사람들을 웃겼습니다. 현재는 영어와 프랑스어, 이탈리아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미수다’라는 외국인 여성들로 구성된 그룹의 멤버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는 한국에서 사우나를 즐기며 한국 문화에 잘 적응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두 번째 손님은 이탈리아 출신의 크리스티나입니다.
그녀는 2000년대 초반부터 한국에서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