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최강야구’ 54회 선성권, 1만 6천 관중 앞에서 첫 등판!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54회에서 육성 선수로 성장한 선성권이 1만 6천여 명의 관중들 앞에서 첫 번째 마운드에 오르는 모습이 공개됩니다. 21일 방송되는 ‘최강야구’ 54회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최강 몬스터즈와 경기도 독립리그 올스타팀의 직관 경기가 이어집니다.
최강 몬스터즈는 4회 초까지 2대 1로 앞서고 있습니다. 양 팀의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지는 가운데, 김성근 감독은 선성권에게도 기회를 주고자 합니다.
선성권은 프로야구를 꿈꾸며 꾸준히 연습에 몰두해온 비선수 출신의 투수입니다. 올해 초 ‘최강야구’ 트라이아웃을 통해 최강 몬스터즈의 육성 선수로 선발되었습니다.
그동안 김성근 감독의 지도 아래 실력을 향상시킨 선성권은 드디어 자신의 능력을 증명할 수 있는 무대에 서게 됩니다. 선성권이 마운드에 등장하자, 관중석에서는 엄청난 환호와 함성이 터져나옵니다.
선배들의 조언을 받아 관중들에게 인사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