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179회에서는 멤버들이 베짱이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습니다. 베짱이란 무엇일까요?
바로 제작진의 특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베짱이가 되기 위해서는 제작진의 심사를 거쳐야 하는데, 그 기준은 바로 '흥과 덕목’입니다.
멤버들은 제작진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노래부터 뇌물까지 다양한 방법을 동원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무대는 문세윤의 '순대간’입니다.
송대관의 '순간’을 패러디한 이 노래는 싱크로율 100%의 성대모사와 함께 문세윤의 개성 넘치는 흥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제작진의 심사평은 예상과 달리 칼 같았습니다.
문세윤은 제작진에게 "더위 먹었어요?"라고 반박했습니다.
그렇다면 베짱이에 성공한 멤버는 누구였을까요? 바로 김종민입니다.
김종민은 개미를 탈출하기 위해 남다른 곡 선정과 무대 퍼포먼스를 구상했습니다. 그가 선택한 곡은 바로 '아이스크림’입니다.
김종민은 이 곡을 부르면서 ...
원문 링크 : 1박2일시즌4 179회 순대간 김종민 아이스크림 베짱이 설렁탕 문세윤 개미 제작진 심사 흥과 덕목 송대관 패러디 탈출 아침 혜택 뇌물 바치기 성대모사 당진 여행 예능 다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