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MBC '구해줘! 홈즈'에서 방영된 박나래와 이상준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이 두 사람은 온누리교회 출신으로, 예전부터 친하게 지내던 사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에 '홈즈'에서 함께 매물을 찾으러 갔다가, 박나래 엄마의 사윗감을 들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어떤 이야기인지 궁금하시죠? 그럼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홈즈'는 집을 구하는 사람들을 도와주는 프로그램이에요. 이날 방송에서는 강북 산세권에 위치한 집을 찾는 모녀가 나왔어요.
엄마는 등산을 좋아해서 공기가 좋고 산이 보이는 집을 원했고, 딸은 홍대에서 공부하고 있어서 대중교통이 편리한 곳을 원했어요. 그래서 복팀의 박나래와 이상준, 덕팀의 양세찬이 매물을 찾아주기로 했어요.
복팀은 용산구 서빙고동에 있는 '남산세권' 매물을 소개했어요. 이곳은 서빙고역과 용산 가족 공원이 도보권에 있고, 국립중앙박물관과 용리단길도 가까워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래요.
그리고 이 매물의 특징은 바로 용산 미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