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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필무렵 10회 장필무 손태진 신에손 민수현 김중연 에녹 단합대회 경기도 청평 까르보나라 파스타 미션 봉투 절약의달인 손주부 여유만만 삼겹살 시식권 흥 트롯 페스티벌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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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 '장필무’10회에서 '절약의 달인’으로 변신…에녹은 ‘여유의 상징’? 손태진이 MBN '장미꽃 필 무렵’ 10회에서 절약의 달인으로 변신하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반면, 에녹은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대조를 이뤘다. 22일 방송된 '장필무’에서는 신성, 손태진, 에녹으로 구성된 '신에손’과 민수현, 김중연으로 구성된 '민중연’이 첫 번째 단합대회를 가졌다. 경기도 청평에 도착한 멤버들은 마트에서 장을 보는 미션을 받았다.

각자의 용돈에 맞춰 저녁 식사 재료를 구입해야 하는 것이었다. 첫 번째 주자인 손태진은 멤버들에게 까르보나라 파스타를 만들어 주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나 그는 가격을 비교하고 계산하며 알뜰하게 장을 보는 모습을 보였다. 달걀 한 판을 고르고, 치즈와 베이컨도 싼 것을 찾아 구입했다.

그리고 멤버들의 간식으로 사탕과 초콜릿도 사려고 했으나, 용돈이 부족해 포기했다. 그는 자신의 용돈보다 100원이나 남겨두며 '절약의 달인’으로 자리매김했다.

반면,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