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동탄센터 다섯번째 알바후기 동탄쿠팡 단기 출고 알바 포장 집품 동쿠만 벌써 다섯번째라니.. 물류센터 일을 한 번도 안 해본 내가 은근 할 만해서 쭉 나가고 있다.
사실 돈 때문이지만 호호 이 날은 집 앞에서 우연히 동탄쿠팡센터 코 앞까지 가는 버스를 타게 되었다. 배차 똥망이라 있는 지도 몰랐던 버스인데 진짜 운 좋게 탔다.
늦게 출발해서 빨리 가야했는데 진짜 기분 째졌다. Jonh na 뛰다 블로그 써야지 하고 숨 참고 찍은 사진 는 오래가지 못함.
ㅅㅂ 동탄쿠팡 뒷 쪽 아무 것도 없는 공사판 쪽으로 오는 버스였는데 버정이 아직 안 만들어져서 어디서 내리는 지 몰랐다. 그리고 버정이 없어도 알아서 내려주시는 것 같았는데 쿠팡 지나 칠까봐 미리 내렸더니 너무 떨어진 곳에 내려버렸다.
아저씨가 여기서 내리는 거 맞냐고 물었는데 예..예~?!! 예!
이래 버림... 뭐가 예 인데 바보야!
내리니까 진짜 아무 것도 없었음.. 심지어 도보도 덜 만들어져있음.
아니 좀 더 가서 내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