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석교수가 강의에서 '생각이 사물을 만든다" 라고 정의 했다. 생각은 땅(흙)과 같다, 거기에 채소를 심으면 농사가 되는 것이다.
농사는 거기에 무엇든지 심을수 있다, 우리는 사물이 원래 존재한 듯이 착각하고 산다. 우리가 죽으면 사물은 없어진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생각을 존중해야 한다. 우리는 자주 망상과 착각을 하면 살아가지만 그것들을 무시하지말고 그래서 생각을 무시하게 된다, 하지만 그것들은 흙과 같은 것이다.
우리는 거기에 위대한 철학을 심어 위대한 문명을 카워야 한다, 생각애 대한 존중없이 사물(탁월한 창조물)을 키울수는 없다...
생각이 사물을 만든것이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