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초라는 단어 아시나요? 땡초는 매운 고추를 뜻하는 경상도 사투리로 경상도에서는 청양고추보다 땡초라는 말을 많이 써요!
눈물 나게 매운 땡초를 듬뿍 넣어서 땡초장을 만들어보았어요 땡초장, 고추장물, 고추다대기, 청양고추다짐장 등 여러 이름으로 부르고 있는데요! 오늘은 더워서 집 나간 입맛도 돌아오게 한다는 멸치와 땡초를 넣은 멸치땡초장을 만들어볼게요!
그럼 레시피 시작할게요! 필요 재료 1인분 기준 재료: 양조간장 2T, 액젓 2T 설탕 2T, 물 3T 청양고추 10개, 멸치 한 줌, 다진 마늘 1T (1T=15ml, 1t=5m) 양념장은 입맛에 따라서 가감해 주세요 만드는 법 먼저 냉동실에 있는 멸치를 꺼내서 한 줌을 쥐고 그릇에 옮겨주세요!
멸치 대가리와 내장 쪽을 따줍니다 유튜브 보면서 머리랑 똥 따면 시간이 금방 가더라고요! 이 과정이 귀찮다면 잔 멸치를 그대로 사용해 주세요 멸치 내장을 손질하였으면, 가위로 잘게 썰어주시면 멸치 준비 끝입니다 이제 청양고추 10~12개 정도...
원문 링크 : 집 나간 입맛도 돌아오는 여름 땡초장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