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청년이 주인공이 되는 날, 오늘은 청년의 날이에요. 이 땅의 모든 청년들을 위해 응원과 위로를 전해보는건 어떨까요!
오늘은 청년의 날이래요!! 청년들에게 어떤 응원과 위로를 전해야할까요?
교회에서는 결혼하지 않은 20대 이상의 사람들을 청년이라고 하는데요. 결혼을 했어도 30대면 청년 범주에 속하는 게 아닐까요?
이런 청년들과 주님의 교회를 섬기던 이재철 목사님이 청년들과 나눈 영적인 대화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가 생각나네요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저자 이재철 출판 홍성사 발매 2013.11.20. maartendeckers, 출처 Unsplash 청년이 뿌려야할 씨는 경건의 씨, 신실의 씨, 성실의 씨, 정직의 씨, 사랑의 씨, 긍휼의 씨, 자비의 씨, 유머의 씨, 희락의 씨, 유쾌의 씨, 즐거움의 씨입니다.
세상에서 얘기하는 세속적인 문화에 물들어선 안됩니다. 세상이 흘러가는대로, 세상 다수 의견이 지배하는대로 지배당하는 것이 아니라 청년은 “...
원문 링크 : 청년을 위한 메시지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