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둘의 나이에 무일푼으로 시작해 8년 만에 자산 21억을 만든 세 아들을 둔 아버지의 이야기입니다. 약 700만원으로 서울 용산구 청파동에 4.6평되는 땅을 평당 1100만원에 산 것을 시작으로 자산을 만들었습니다. 7년 후 그 땅은 평당 1억원이 되었고요.
거의 10배가 올랐죠. 그런건 운이 좋아야만 하거나 특별한 사람만 할 수 있다고요?
네 맞습니다. 제가 보기에 이 분은 좀 특별하세요 마음 상처를 잘 받는 저자는 마음 수련을 했고요 마음 수련을 하다보니 몸이 허약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몸을 수련했습니다.
견고한 몸이 뒷받침 되지 않고서는 마음 수련의 수준을 높일 수가 없어서요. 28년간 몸과 마음을 수련한 저자는 파리세계무술축제에서 불교무술 시범을 보일 정도로 대가가 되었는데요. 돈이 없는게 문제였습니다.
그런데 아들들을 이 험한세상에서 지켜주고 싶은 사랑의 마음은 가득했죠. 이 사랑의 마음이 저자를 돈 공부를 하게 했고 돈이 부족해도 돈을 벌 수 있는 부동산 경매를 알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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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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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알바해서번돈1000만원으로서울에집샀다
원문 링크 : 1000만원으로 서울에 집사서 40만원 월세 받는 이원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