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사는 모두가 아픕니다. 위로가 필요하고 고침받고 싶어합니다.
대학생은 특히 더 그렇습니다. 오죽하면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말이 나왔을까요?
이 책은 상처 입은 사람들에 대해 마음을 열고 그들의 치유를 위해 고민하고 기도한 김영봉 목사님이 하나님 나라를 붙들고 씨름한 결과입니다. 저는 장로님께 선물 받아서 읽었는데 참 좋았어요!
그는 치유 주제에 관한 책을 이미 몇 차례 출간했는데 이런 전작의 결과물이 있기 때문인지 그는 마음의 상처와 회복 그리고 치유에 대해 깊은 이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통찰력이 이 책에 잘 녹여져서 상처를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 독자에게 잘 설명하고 적용에 이르러 거듭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첫 번째, 저 사람도 아픈사람이다. 누군가 나를 힘들게 하나요?
히스테리를 부리고 나만 보면 짜증내고 못마땅해 하나요? 그렇다면 "이 사람은 아픈 사람이구나"하고 생각해보세요.
긍휼한 마음이 들어서 그가 내는 짜증이나 원망, 푸시, 뒷담화, 부당한 권위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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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대학생 책 선물 추천 가만히 위로하는 마음으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