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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8.북해도 신궁에서 대길을 뽑다

 [홋카이도] 8.북해도 신궁에서 대길을 뽑다

아직 갈 곳이 많다. 이번에 가는 곳은 북해도 개척에 이바지한 사람들을 신으로 모셔놓은 홋카이도 신궁 시로이코이비토파크 → 홋카이도(북해도) 신궁(버스 약 20분 소요) 북해도 신궁 도리이(속세와 신성한 공간의 경계) 설립 : 1869년 오픈 시간 : 7시 - 16시 입장료 : 무료 참고 : 마루야마 동물원이 옆에 있음 신궁에 관련된 일본 풍습 1.

차를 사면 신궁에 가져가서 무사고 기원 2. 아이들이 고비 나이를 넘기면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 찾아와 건강 기원 편백나무 숲 신사 가는 길에 피톤치드 듬뿍 흡수하는 산책로, 봄에 오면 천 그루 이상의 벚꽃과 이백 그루 이상의 매화가 만발한 눈부신 절경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나도 5월에 또 오고 싶어~ 까마귀 조심 까마귀가 머리를 때린대요. 무서운 새야..

예전에 왔던 북해도는 까마귀 천지였는데 이번엔 거의 못 봤다. 이정표에 한국어 지하철로 와도 750m 미루야마 동물원 600m 짐만 없으면 올만하다.

북해도 신궁 데미즈야 신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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