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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9.박물관 맥주 한 잔 마시려다 눈빠져

 [홋카이도] 9.박물관 맥주 한 잔 마시려다 눈빠져

또 버스로 20분 이번엔 삿포로 맥주 박물관에 왔다. 같이 맥주 마신 뒤 산책하다 1시 10분까지 돌아오라고 했는데..

삿포로 맥주 박물관 영업시간 : 오전 11시 - 오후 6시 휴무 : 월요일 입장료 : 무료 시음 : 유료 * 실제 맥주를 만들던 양조장이 박물관으로 바뀜(1890년 건설되어 60년 동안 가동) 아사히 등 일본 맥주 공장들이 다 여기 있는데 삿포로 클래식은 북해도에서만 소비되는 맥주이다. 맥주는 보리, 홉, 물 세 가지로 만드는데 보리 함량과 공법에 따라 등급이 있다.

캔에 프리미엄이라고 쓰인 맥주가 최상 등급으로 수출도 안 하니 마실 거면 #프리미엄맥주 추천 검색해 보니 입장료 무료인데 가이드는 왜 입구에 서있으라고 했지? 입구에 한국어 안내 종이가 구비되어 있다.

여기서부터 대기하며 삐그덕 삿포로 맥주 박물관의 출발점은 3층이다. 3층에서 담금 솥 구경 옛날에 공장에서 사용했던 제조 장비 구경하면서 2층으로 내려가면 갤러리에서 홋카이도와 삿포로 맥주 역사를 소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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