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가 생기게 되면 그 부위에 각종 미생물이 침입해 염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이 염증을 일으키는 미생물은 세균(박테리아,Bacteria), 진균(곰팡이,Fungi), 바이러스(Virus)가 대표적입니다.이 세가지의 크기는 진균>세균>바이러스 순입니다.즉 곰팡이가 가장 큰 사이즈이고 바이러스가 가장 작은 사이즈입니다. 여기서 유념할 것은 각각의 미생물의 종류에 따라 거기에 해당하는 약도 다르다는 것입니다.
곰팡이를 없애는 것은 '항진균제', 세균을 없애는 것은 '항생제', 바이러스를 없애는 것은 '항바이러스제'라고 부릅니다. 따라서 바이러스로 인해 생긴 염증에는 항생제가 아닌 항바이러스제..........
상처에 쓰이는 약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