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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띠분은 증세를 악화시킬 수도 있어요 - 다한증(땀)·땀띠에 쓰이는 약

 땀띠분은 증세를 악화시킬 수도 있어요 - 다한증(땀)·땀띠에 쓰이는 약

땀이 너무 많이 나는 걸 다한증이라고 부릅니다. 땀을 분비하는 땀샘은 온몸에 골고루 분포되어 있는데, 땀이 너무 많이 나와서 불편하게 여기는 곳은 손, 발, 겨드랑이가 대표적입니다.

일반적으로 데오드란트를 많이 이용하는데, 이는 땀을 은폐하여 일시적으로 땀냄새만 없애주는 것에 불과하므로 근본적인 치료는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땀은 평상시에 피부의 건조를 막고 체온을 조절하는 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너무 많이 흘리게 되면 땀 속에 있는 암모니아나 염분 같은 성분이 피부 염증을 일으키게 됩니다.

즉, 땀띠가 발생하죠. 가장 기본적인 원칙은 몸을 식혀주고 청결히 하는 것입니다.

이때 파우더로 된 땀띠분을 사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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