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의 새 앨범이 6월 초면 발매된다고 하니 무소식은 아니군.. 블로그씨 질문과는 잘 맞지 않지만 ㅎㅎ) 가장 최근 목소리에 반한 뮤지션은 디오 영화 신과 함께에서 처음 봤고 백일의 낭군님 이라는 드라마를 재밌게 본 후 오 이 배우는 뭐지 하고 찾아보다가 엑소 멤버인걸 알게 되었다.
결혼 이후 놓았던 아이돌 덕질을 디오때문에 다시 하며 ㅋㅋ 예능 출연한 것도 몇개 보고 엑소 노래도 들어봤다. 연기도 잘하지만, 목소리가 멋져서 솔로곡을 많이 듣고 싶었는데, 디오 이름으로 나온 솔로곡은 영화 카트의 OST 외침과 2019년도 발표된 괜찮아도 괜찮아 뿐인 듯 하다.
그룹활동도, 연기활동도 반갑지만 솔로곡도 종종 내 주었으면^^!...
매일 써보는 일기 (5/28, fri) : 기다리는 뮤지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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