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2-3년 사이 꾸준히 관심을 갖고 노력하게 된 일 중 하나가 쓰레기를 줄이는 것이다. 요즘 들어 유행처럼 번지는 제로 웨이스트.
(유행으로 끝나지 않길!) 그중 내가 지향하는 건 '제로' 보다는 '미니멀' 웨이스트다.
쓰레기를 만들지 않으려고 이런 저런 스트레스를 받는 것 보다는 일상을 유지하는데 습관으로 자리잡고, 지치지 않고 평생 지속할 수 있는, 애쓰지 않아도 늘 할수 있는 일로 만들고 싶어서이다.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은 역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카페 매장을 이용할 때는 꼭 매장컵이나 개인컵을 선택하고 (가끔 매장컵을 선택했는데도 일회용컵에 음료가 나오기도 한다. 코로나 종식 전까지는..........
[일기] 환경의 날, 미니멀 웨이스트를 위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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