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미국주식을 본격적으로 2개월 정도 해보며 느낀점을 간단히 정리해봤다. 1. 예적금보다 심리적 안정감이 있다 나는 배당주과 성장주 비중을 7:3 정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사실 아직 제대로된 포트폴리오 관리를 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정확히 비중이 맞는지 모르겠다. 어쨌든 현금흐름이 급했기 때문에 배당주 비중을 더 늘리고 있다.
배당주를 하면서 꾸준히 매달 들어오는 돈이 미약하게 나마 심리적 안정감을 준다. 나는 일을 그만둘 생각은 없지만 직장을 그만둘 생각은 있다.
직장인이 아닌 직업인의 삶을 지향한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금전적 압박감을 최소화 하며 하고싶다는 목표가 있다.
나와 아내의 배당금을 합쳐서 아직 50도 안 되는 흐름이지만, 몇년전만 하더라도 회사 월급을 제외하고 100원도 못벌었던 사람이기 때문에 지금의 흐름이 미래의 목표와 자연스럽게 연결될 것이라고 믿는다. 그래서 이 과정을 즐기며 얼마 안 되는 돈이지만 심리적인 안정감을 조금씩 누리고 있다. 2.
내 성향...
원문 링크 : [기타] 미국주식 2개월 정도 해보면서 느낀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