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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 부이가구 (富而可求)

 논어 - 부이가구 (富而可求)

부이가구 富而可求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분야를 파고들어라 子曰, 富而可求也, 雖執鞭之士, 吾亦爲之. 如不可求, 從吾所好 부이가구야, 수집편지사, 오역위지, 여불가구, 종오소호 해석: 공자가 안연에게 말하길 "부(富)가 만약 구해서 되는 것이라면 비록 채찍을 잡는 사람이라도 나 또한 하겠다.

만일 구해서 되는 게 아니라면 내가 좋아하는 걸 따르겠다" 첫 구절의 [ 채찍을 잡는 사람 = 지위가 낮은 사람 ] 을 의미한다. 다음 구절은 [ 원한다고 부자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면 차라리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자유롭게 사는 것이 낫다 ] 는 말로 해석된다.

책에서 해석한 공자의 말의 의미는 다음과 같다. - 공자는 부자가 되는 것은 결과이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말하고 싶었던 듯하다. - 정당한 방법으로 돈을 벌어 부자가 될 수 있다면 어떤 직업이든 부끄러워하지 말고 노력해야 한다. 반면, 부자가 될 수 없다면 집착을 버려야 한다.

집착을 버리지 못하면 부정한 방법을 사...

# 논어 # 독서 # 한구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