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계 스토리 EP2 1년만에 다시 떠나는 장가계 스토리 저절로 와~~ 소리가 나는 자연경관이 있는곳 다리가 후덜덜 떨리는 산책길을 같이 걸어보기도 하고 아래가 뻥~ 뚤린 유리잔도를 같이 건너보기도 한다. 말로만 들어본 아바타 촬영지에서 소리도 질러보고 대협곡을 가로지르는 강을 배를타고 건너보기도 한다.
고소공포증이 있는 친구는 친구들과 함께 공포를 극복하였으며, 누군가는 용기를 내어 버킷리스트를 달성하였고 버킷리스트를 달성하기 위하여 응원해준 동료들도 있다. 먹는걸 좋아하는 사람들은 맛있는 음식에 행복했고 향신료를 못먹는 친구들은 라면으로 허기를 때워야 했지만, 라면과 김치가 있다면 어디든 갈수있다.
오랫동안 줄서서 기다려야 했지만, 같이 있어서 즐거웠던 여행 비행기를 4시간타고, 케이블카도 4번이나 타고 에스컬레터와 버스는 어마어마하게 타서그런지 몸이 많이 피곤했지만, 서로 기대어도 본다. 다같이 모여 밥도먹고 밤늦게까지 술도마시고 다같이 게임도 할수 있었던 이유는 1년전 라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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