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일 오늘 에스파가 이수만 프로듀서의 모교인 경복고등학교에 공연을 하라 방문했습니다. 그러나 남고인 경복고의 학생들은 에스파를 성희롱하는 발언을 인터넷에 올리고 무대에 난입했다는 것인데요.
심지어 무대 난입 뿐만 아니라 아티스트와 바로 옆의 거리에서 -손뻗고 만지려고 하고 -지나가는 길을 막고 터치하며 -해당 영상 및 무대영상을 돈 받고 판매 중입니다. 이외에도 경복고등학교 재학생 일동의 개인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에 아래와 같은 발언을 서슴없이 올린 정황이 다수 포착되었습니다.
에스파 경복고 공연하러 아티스트를 남고로 보내면서 제대로된 시큐리티(경호원)을 한명도 함께 보내지 않은 모습인데요 2주 전까지 세계최대 음악 페스티벌인 미국 코첼라에서 무대를 스던 아티스트를 남고로 제대로된 경호 하나없이 보낸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모습이 충격적이었습니다. 영상 맨처음 닝닝의 노란머리 바로뒤로 제지하는 시큐 없이 학생들이 따라가는 모습이다 이에 경복고 측(김정률) 담당자가 올린 글에는 ...
원문 링크 : 경복고 학생들 에스파 무대난입 사건 정리 (아카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