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29일 SBS 뉴스 기사로도 보도된 고려대 04 학번 출신 용산고 30대 남자 국어교사 이모씨가 올해부터 근무하던 용산고 여자 교직원 화장실과 여학생 기숙사에 카메라를 설치해 불법촬영을 하여 구속되었다고 하네요 (용산고 발령 전까지는 10년 동안 한성과고에 있었다고 합니다.) 자신이 가르치던 학생들과 평소 친하게 지내던 여자 교직원들을 불법촬영하였는데 그 피해자 수만 116명에 휴대폰 복구 후 669개의 영상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이모씨는 여선생 단톡방에 들어가있던 유일한 남선생일만큼 평소 깨끗한 척 옳은 척 하고다닌 고교 기숙사/화장실 몰카범이었습니다. 그는 또한 몰카를 찍으면서 평소에는 깨끗한 척 올바른 척 하고 다닌 범죄자였는데요 “고려대 전 출교생들” 블로그에 ‘젊은 교사들의 공동 탄원서’ 를 제출하며 이름을 올리면서 대외적으로 이미지 관리에 힘써왔다는 부분입니다. https://m.blog.naver.com/comebackku/220416276979 [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