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힙합 씬에서 큰 논란으로 바람이 불었던 마미손이 대표로 있는 뷰티풀 노이즈 산하의 어린 래퍼(중학생)들을 키우는 레이블에서 중학생 때부터 전반적인 음악교육, 공연, 프로그램(고등래퍼) 밀어주기등 많은 투자를 했던 마미손 회사측 소속 아티스트 두명이 고등래퍼라는 프로그램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뒤 더콰이엇과 염따가 공동대표로 있는 데이토나로 이적하게 됩니다. 여기까지의 사건도 속 사정을 들어보면 엄청나게 큰 이슈였지만 더 나아가 데이토나 엔터 측의 공동대표 염따는 마미손 측을 노예 계약을 했다는 식으로 언급하면서 부터 시작됩니다.
이러한 염따의 주장에 권기백(06년생), 김상민그는감히전설이라고할수있다(04년생), 황세현(04년생) 이 외에도 많은 아티스트들이 마미손에게 노예계약 프레임을 씌우며 여론을 조성하게됩니다. 그러던 와중 마미손이 모든 계약 내용을 공개하며 영상을 밝히게 되면서 여론이 뒤집힙니다.
요약해보자면 무명 루키인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가르치고 공연열어줘 경험을 쌓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