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목표했던것 .. 다 이루진 못했지만 그래도 해가 바뀌기 전에 한가지는 해보려고 자선단체의 문을 두드렸다.
해외아동과 결연을 맺어 후원하게 되었는데 내가 후원하게 될 아이는 '머더브 보호라' 라는 아이다. 2004년생인 나랑 21살차인 의사가 꿈인 이 아이는..(형....이라고하긴 ....너무 멀리왔다...)
월 30,000원이면 이 아이의 꿈을 이루는데 적게나마 도움이 될거라고 한다. 대가족과 함께 살고, 의사가 꿈인 것 때문에 왠지 내 어린시절도 생각나고 해서..
(물론 무작위지만... ) 왠지 더 도와주고 싶다. 직접도 아니고 큰 금액도 아니지만..
앞으로는 더 많이 할 수 있길 바라며....
2009 목표 중 하나였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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