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접찍은 대저짭짤이토마토 사진 과일 위탁판매 사업을 시작한지 5개월이 됐다. 현재는 토마토와 같은 야채도 판매하고 있으며 따라서 쿠팡, 스마트스토어 위탁판매 후기를 써볼까한다 우선 농산물 위탁판매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얘기해보자면 일단 지속가능할 것 같다는 게 가장 큰 이유였었다 예를들어 알바는 내가 공부나 취업을 하면서 바빠지면 당연히 지속이 불가능해지지만 이 온라인 쇼핑몰 사업은 내가 일하는 시간과 돈을 버는 시간은 무관한 패시브 인컴이니 나중에 취업하게되더라도 부업개념으로 이어서 쭉 할 수 있을 것 같고 지금 상황에서도 알바보단 힘이 덜들면서 소득은 비슷하고, 자소서나 취업면접시엔 훨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했다 무엇보다 난 아직 어리니까!
다 경험이지! 란 마인드가 가장 컸다 ㅋㅋ 그렇게 어느덧 시작한지 5개월이 지났다 현실은 처음에 생각한 것처럼 그렇게 녹록치않았다 5개월차가 된 현시점에서 위탁판매 최소 매출은 2월달에 찍은 560만원이고, 평균적인 매출은 월 30...
원문 링크 : 농산물 위탁판매 사업 5개월차 현실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