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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체구조 갈비뼈 구조 진늑골 갯수 늑골 통증

 사람인체구조 갈비뼈 구조 진늑골 갯수 늑골 통증

오늘의 인체해부도 챌린지의 세번째 주인공은 갈비뼈(늑골)입니다. 두개골을 그렸을 때보다 인체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던 시간인데요.

대칭을 이루며 몸 속 장기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형태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jlcoupaud, 출처 Unsplash 그런데 중세 유럽에는 잘록한 허리를 만들기 위하여 코르셋을 착용했었죠.

지금에야 또다른 패션템으로 주목받지만 당시엔 체형을 지나치게 조이는 바람에 갈비뼈가 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갈비뼈가 제기능을 상실하고 장기를 찌르기까지 했으므로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요.

미의 기준이 시대와 사람마다 달라도 갈비뼈의 상태는 그러한 주관적인 기준에 휘둘리면 안되겠지요? 그렇다면 갈비뼈는 무엇일까요?

위 사진은 핀터레스트를 참고하여 그려본 인체의 갈비뼈 모습입니다. 갈비뼈는 가슴 부위에서 흉추(가슴등뼈)와 흉골(가슴뼈)와 결합된 활모양의 뼈입니다.

가슴뼈는 ⑴흉강을 구조적으로 받쳐주며 ⑵가슴 부위의 중요 장기(심장, 허파 등)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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