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 일부가 경기도 3기 신도시 예정지에 신도시 지정 전 해당 토지를 매입했다는 의혹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LH 직원이라고 해서 토지 투자를 하지 못하란 법은 없습니다만, 일반인은 알 수 없는 내부정보를 이용한 것이라면 보통 일이 아니라고 봐야겠지요.
주요 기사를 보면 투기 의혹이 아니라 사실이고 노골적인 투기 의사를 가지고 접근한 것으로 보입니다. 광명 · 시흥지구가 3기 신도시로 추가 지정되기 직전에 이 일대 부동산 사무실을 돌며 토지를 매입했다고 합니다.
심지어는 더 많은 보상금을 받기 위해 묘목을 심어둔 토지도 있다고 하니 소위 전문가의 솜씨로 보이는군요. 그런데 '민주 사회..........
LH 직원 땅투기 ··· 합동조사 착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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