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경주 여행 1박2일 새해 첫해를 동해에서 보기 위해 경주로 떠났는데요~ 항상 경주는 붐비고 복잡했는데 1월 1일 경주는 생각보다 한산해서 처음으로 맛집이라고 하는 곳에서 밥도 먹고 카페도 다녀왔답니다. . 이번에 간 곳은 다음에 가도 또 가고 싶어지네요~~ 아쉽게도 1월 1일 새해는 보지 못했어요 ㅠㅠ 왜 이곳만 구름이 무성한지 음..
잔뜩 흐린 날씨로 해가 뜬 건지 알 수 없었어요~~ 31일에 경주에 도착하고 저녁에 십 원 빵도 처음 먹어보고 1월 1일 아쉽게 해는 볼 수 없었지만 돌아가기가 아쉬워서 다시 황리단길에서 점심을 먹고 가기로 했어요~~ 항상 경주에 오면 줄이 길어서 제대로 맛집을 찾아도 항상 웨이팅이 많아서 그림의 떡이었거든요. 1월 1일 그래도 다른 날 보다 한산한 느낌이었어요~ 거송 갈비찜 황남점에서 양송이버섯 구이와 돼지갈비찜을 시켰어요~ 그런데 돼지갈비찜 양념이 너무 맛있는 거예요~ 처음으로 맛집이라고 하는 곳에서 밥을 먹어보네요. 휴가철에는 경주 들어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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