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stralia in Busan BEACON cafe & bar 날씨가 점점 풀리고 있어서 요기조기 다닐 생각하면 행복한 오전, 뭉그적거리다 호다닥 준비해서 온 비컨 부산. 비컨은 호주, 부산 사람이 운영하는 카페 앤 바 !!!
술, 커피, 음식, 디저트 모두 진짜 호주 스타일로 즐겨보라는 귀여운 멘트. 내부 공간은 작은 편이었다.
쉐어테이블과 바 테이블이 있었는데 여름에 야외 테이블까지 하면 그래도 꽤 많이 수용할 수 있을 것 같은? 메뉴판!
요거는 간략한 메뉴판인 것 같고 더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방문 5분 전에 인스타그램 공지로 오늘 커피가 안된다고 해서 다른 곳을 갈까 했지만 그래도 운명이겠지 하며 방문했었다.
나는 쿠스미티를 주문 :-) 입구를 지키는 식물들. 내가 좋아하는 요런 느낌의 바 주방.
사장님이 두 분 다 매우 매우 친절하셨다. 한마디해 주시는데도 여러 배려가 묻어있고 친절한 미소가 있어서 보내는 시간들이 좋았다.
칵테일용 얼음인 것 같은데 잘 안 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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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비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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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컨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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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포비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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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포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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