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에 예쁜 숙소 정말 많이 생긴 걸 알면서도 제일 먼저 가고 싶었던, 나의 오래된 로망이었던 전주의 annoie. 넓진 않지만 작은 마당이 있고 동글동글한 돌판을 따라 걸으면 나오는 입구.
가지런히 벗어둔 내 부츠! 안노이에는 이런 곳이다.
객사, 객리단길 내에 위치해있는 안노이에 입니다. 1930's 적산가옥을 재해석하여 예스러움 안에 현대적인 느낌이 녹아들어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루고 따사로운 채광을 위해 천장에 강화유리를 사용해 햇살을 유도하였어요. 실내 눈에 쉽게 띄는 공간에 식물을 배치하였고 모든 창실을 얇게 구현하여 개방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Airbnb, annoie 가격은 비수기 평일 기준 20만원대 후반으로 우리는 3개월 전 쯤 예약했다 ! 아래 에어비앤비 링크 따라 상세 가격을 확인해주세요.
거실엔 작은 소파가 있었는데 고걸 못찍었댜 헿 투명 유리창 같은 간이 문을 열어서 요렇게 보면 너무너무 예쁜 공간의 느낌 :-) 이런 곳에 오면 너무 행복하고 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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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전주 안노이에, 만족했던 에어비엔비 감성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