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동생과 함께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역 근처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제가 점심 먹고 바로 출근하는 일정이라서 동생이 부모님 모시고 상암동으로 왔어요!
냅다청양집은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역 근처에 위치해 있어요. MBC, YTN, JTBC 등 방송사 직원분들의 회식 장소로도 인기 많다고 하고요, 근처에 서울월드컵경기장, 하늘공원, 노을공원, 한강난지공원 등 주말 나들이나 산책 후 방문하기에 딱 좋은 고깃집이에요!
메뉴판 보면 가성비가 좋아요. 가족 4명이서 점심특선 냉삼 11,900원 × 4인분, 음료는 갈아만든배 2,000원 주문했어요.
계란찜과 돌림판 서비스까지 받아 완전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 테이블 간 간격도 넉넉하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고깃집 특유의 번잡함 없이 참 좋더라고요. 무엇보다 사장님과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셔요.
가족 외식은 물론이고 상암동 직장인들의 회식 자리, 연인 데이트 코스로도 손색 없을 것 같아요. 레트로 분위기의 상차림도 잘 나와요. 4인분 시키면...
원문 링크 : 상암동 냉삼 맛집 추천 냅다청양집에서 가족 점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