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식사권을 협찬받아 직접 경험한 후기 입니다 깔끔한 일식이 당겨서 수원시청역 근처에 있는 ‘료혼 본관’에 다녀왔어요. 시간구애 받지 않고 24시간 아무때나 방문해도 되는 밥집 좋아요 료혼 본관은 수원시청역 8번 출구 근처에 있어 접근성도 좋아요.
영업시간도 24시간 영업이라 언제든 갈 수 있어요. 외관부터 감성적인 일본 가정식 느낌이 물씬 풍겨요.
내부는 조용하고 따뜻한 조명으로 분위기가 좋은데요. 혼밥하기도 좋고, 친구나 연인과 오붓하게 식사하기에도 좋은 공간이에요.
덮밥 종류 좋아해서 연어, 장어, 고기 중 고민하다가 장어와 카레가 든 고기가 든 메뉴를 선택했어요. 한그릇 메뉴라서 각자 1그릇씩 먹으면 되니 깔끔해요.
일식은 보통 점심시간 이후, 저녁시간에 열던데 24시간 여는 곳은 처음 봐서 신기하고 좋았어요. 장어가 들어있는 메뉴는 정말 푸짐했고, 카레가 들어있는 메뉴도 카레양이 넉넉했어요.
가라아케는 서비스로 받았는데 곁들임으로 맛있고 좋았어요. 겉은 ...
원문 링크 : 수원시청역 맛집 료혼 본관 스테키카레 우나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