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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의 여름 준비 홍매실청 담그기 서기네농장

 우리 가족의 여름 준비 홍매실청 담그기 서기네농장

이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을 협찬받아 직접 경험한 후기 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매실 담그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매실 담그는 계절이 돌아오면 저희 집은 바빠집니다.

이번 여름에도 예외 없이, 아빠의 "이제 매실 담가야겠다"는 한마디에 매실 담그기 프로젝트가 시작됐어요. 사실 보름 전엔 청매실로 먼저 매실청을 담갔거든요.

부모님은 "그래도 홍매실도 꼭 따로 담가야 한다"고 서기네농장 홍매실 5kg(특)으로 담그게 되었어요. 금요일에 도착한 서기네 홍매실은 박스를 여는 순간부터 감탄이 나왔어요.

알이 굵고 단단하며, 탱글탱글한 과육에 붉게 올라온 색감까지! 며칠 실온에 두었는데도 싱싱함 그대로, 상처 하나 없는 고운 상태로 잘 보관되었어요.

부모님은 매실을 손질하면서 “이번엔 색도 예쁘고 향도 좋아서 잘 나올 것 같다”고 몇 번이고 말씀하셨어요. 벌써부터 여름 더위에 시원한 매실 에이드 한 잔 꺼내 마시는 상상을 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또 저는 평소 속이 더부룩하거나 소화 안 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