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가 있는 사람, 즉 유부남 혹은 유부녀가 배우자 이외의 다른 이성과 교제를 한 경우 '부정행위'로 인정됩니다. 이는 위자료 소송도 제기할 수 있는 사안입니다.
그러나 부정행위를 저지르지도 않았는데 상간남소송의 피고가 되었다면, 신속하게 변호인을 선임하여 방어하여야 합니다. 오늘은 직장동료의 남편으로부터 상간남소송 소장을 받은 의뢰인이, 동감 이혼전문변호사와 함께 신속한 대처로 상간남소송의 피고에서 벗어난 사례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직장동료 상간남소송 피고 - 전부 기각 승소사례* Previous image Next image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직장동료인 A씨, 더하여 그녀와 남편과도 오랜 친구사이입니다. 몇년 전, A씨의 남편의 부탁으로 A씨를 의뢰인이 지점장으로 있는 회사에 취업시켜주었고, 수 년간 직장동료로써 함께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의 회사는 업무의 특성 상 워크샵과 친목을 위한 회식이 많았고, 고소인인 A씨의 남편은 이에 대하여 불만이 많았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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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직장동료 상간남소송 피고 - 전부 기각 승소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