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건설주는 다 가는데 GS건설 왜 너만 안 가니? 건설주를 보다 보면 유독 GS건설 주가만 더 눌려 있는 느낌이 듭니다.
현대건설, 대우건설과 같은 업종인데도 GS건설은 한동안 주가가 바닥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이런 질문이 자연스럽게 떠오릅니다.
“GS건설은 뭔가 잘못된 회사일까?” “아니면, 시장에서 과하게 외면받고 있는 걸까?”
저는 GS건설을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신뢰 이슈로 할인을 받고 있는 회사” 로 해석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숫자만 보면, GS건설은 확실히 '저평가 구간'에 있습니다. 최근 기준 GS건설의 기업 가치를 숫자로 보면 PER 약 5~6배(2025년 결산 추정치 기준), PBR 약 0.3대 수준입니다.
PER이 5~6배라는건 거의 금융주 수준의 가치평가라는 말입니다. (금융주는 저 PER 주식입니다.)
PBR이 0.3이라는 건 “회사가 가진 자산 가치보다 주가가 70% 이상 깎여 있다” 는 뜻에 가깝습니다. 겉으로 보면 “이 정...
원문 링크 : GS건설 주가 분석 전망, 왜 이렇게까지 저평가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