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품에 반합니다: 글쓰기가 키워낸 쑥스러운 나의 칭찬 한마디 오늘 포스팅은 오늘 아니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씁니다. 아마 앞으로 저의 블로그 포스팅 방향도 이와 크게 어긋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때 그 당시의 제가 크게 느낀 바를 독자분들과 나누는 그런 글이요^^; 이게 약간 일기성 느낌입니다. 그 때 그 순간의 생각, 느낌, 감정을 글로 활자화 시키지 않으면 금방 증발해 버릴 것 같아서 입니다.
아무리 뚜껑을 잘 막아 놨다고 해도 남아있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한참 현장감 살아있을 때 적어놓으려고 합니다.
(생각해봤더니 글은 적어놓고 발행은 아무때나 예약, 생각은 못했네요 ㅎ. 무조건 적어놓고 그 당시에 발행이라고만 생각함 ^^;)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시간이 새벽 4시이니까 어제 오후에 회사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1.
칭찬에 어색한 나 저는 칭찬을 잘하는 편이었습니다. 과거예요 ㅎ 그러다 요 몇 년 상태가 좀 메롱이 되서 말수가 많이 줄어 들었습니다.
당연히 말 수가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