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비가 좋다, 나도신 시인 3 (Feat. 나나리 작가님 오마주) 비가 내린다 비가 세차게 내린다 나는 비가 좋다 세차게 내리는 비가 좋다 처마 밑 콘크리트 바닥에 떨어지는 그 낙숫물 소리 그 강한 파장의 백색소음은 잠시 고민했던 내 마음의 들떴던 파장을 아주 가뿐하게 눌러준다 나는 비가 좋다, 나도신 시인 3 (Feat.
나나리 작가님 오마주) 나는 비가 좋다 세차게 내리는 비가 좋다 나를 데려가 주오 그 세찬 빗속의 파열음으로 나는 비가 좋다, 나도신 시인 3 (Feat. 나나리 작가님 오마주) 시를 쓰개 된 이유 저의 최애 이웃분인 나나리 작가님에게 영감을 얻었습니다.
아침 포스팅 댓글 중 아침 기온이 이야기가 나왔는데 감성적이다고 표현을 해주셔서요 ㅋ 요즘 감성 부분이 좀 부족했었는데 저의 잠자고 있던 감수성을 깨워 주셨습니다.^^; 나나리 작가님께 이 시를 바칩니다. (별로 연관성은 없네요 ㅎ 하지만 나나리작가님으로 인해 탄생한 시는 분명합니다 ^^; 감사합니다. )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