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은 01:30~01:40pm에 하지만 6시에 일어나니 하루가 정말 길다. 이브닝 때 시간 안 가서 죽을 뻔..
하루가 이렇게 길었나?? 7시에 복싱 수업 한 시간 반 정도 운동하고..
신타 6 먹으면서 쉬고 있는데 어떤 남성분이 "복싱 오래 하셨어요??" 매일 아침마다 계시고 항상 열심히 한다며..
ㅋ ㅋ ㅋ ㅋ ㅋㅋㅋㅋ ㅋ ㅋ ㅋ 켁 ㅇㅈ 아.. 저는 2월부터 했는데요.
ㅎㅎㅎ 6시 기상 7시 복싱 레슨, 레슨 후 자유 운동(줄넘기, 샌드백, 어깨 운동) 10시 전화영어 30분 카페에서 공부 쪼끔 하고 지방분해주사 맞고 출근 하루가 productive한데 너무 길어서.. 일 끝나갈 때쯤 힘에 부쳤다.
그리고.. 나름 열심히 산다고 생각했는데, 아침 7시에 복싱장이 꽉 차있어서 깜짝 놀랐다.........
나뿐만 아니라 다들 열심히 사는구나(!!!) 새벽 운동은 그날 하루의 에너지는 물론, 신선한 자극과 동기가 된다.
삶이 권태로워질 때쯤에는 헬스장 오픈 시간(6am)을 이용하자...
원문 링크 : [모닝루틴] 6시에 일어나니 하루가 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