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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후기 3편] 자산 50억 미만은 나대야한다.

 [파티 후기 3편] 자산 50억 미만은 나대야한다.

benhershey, 출처 Unsplash **특정 인물에 대한 구체적인 묘사가 있어, 3일 후 서로 이웃공개로 돌리겠습니다. (전 글에 비해선 노잼이긴 하네유..ㅋㅋ 살짝 진지하고 긴 글 주의.)

여의도에서 혼자 위스키 마시면서 쓰는 중. .ㅋㅋㅋ 어퍼클래스 파티 후기 3편 저 분 또 시작이네. 저 분 오늘도 자기소개 하느라 바쁘시네.

같이 간 지인 일행이.. 모임에 오신 청년 정치인 오빠.

(이준석 아니에요;;) 다른 테이블로 인사 다니느라 바쁘다. 인스타 팔로워도 만 단위이고, 당에서도 한 자리 맡고 있는데도 자기 PR에 여념이 없다.

우리 옆 옆 테이블에 메이저리그 야구선수분이 계셨다. 그 와중에 테이블 찾아가서 팬이라고 먼저 인사하고 사진찍는 붙임성....

당당함과 뻔뻔함 사이, 그 어딘가의 애티튜드가 부럽다. 물론 근거있는 뻔뻔함과 자신감이다.

(자수성가해서 현재 사업체 n개, 슈퍼카 3대 이상, 서울 1급지 거주..) 큰 키에 외모도 커리어도, 일궈놓은 자산도 아쉽지 않...

# 모임 # 사교클럽 # 자기PR # 파티 # 퍼스널브랜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