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자가격리 꿀팁] 코로나 확진자의 슬기로운 격리 생활

 [자가격리 꿀팁] 코로나 확진자의 슬기로운 격리 생활

17일 검체를 채취하고 18일 오전 확진 문자를 받았다. 코로나 3년 동안 남들 걸릴 때 한 번 걸린 적이 없다.

그동안 나는 잔병치레 없이 건강하고 특별한 사람이야!라고 생각했었다....

(자의식 과잉) 15일 낮까지 경미한 목감기 증상만 있었는데, 15일 밤 와인(330ml 하프 보틀 반 병... 잔으로 따지면 3잔?)

을 소량 마시고 바로 기절했다. 그리고 그 길로 끙끙 앓고 몸살이 났으며 바로 다음날 칼로 목을 쑤시는 통증이 났다.

그때 술을 마시지 않았더라면? 바이러스가 지나갔을지도 모를 일....

(면역 체계, 장내 세균 박살 내는 알코올 out) 18일부터 23일 24시까지 격리 기간이나, 의료인인 관계로 조금 더 단축 격리하고 출근할 수 있겠다. 자가격리 생활 시작 내 방은 꽤 넓어서 혼자 며칠 지내기에 나쁘지 않다, 침대, 요가 매트, 각종 서적, 영양제 등등을 두고 나름 휴식 겸 폐관 수련 시작...

ㅋㅋㅋ 자가 격리 중 한 것들 격리 기간에 하면 좋은 것들 STAR...

# 72시간단식 # 물단식 # 생수단식 # 오미크론 # 자가격리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