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국 시간은 새벽 3시. 아침에 일어나서 방탄 커피를 마시고 프로틴 바를 먹으며 글을 쓴다.
코스모지나 90일 챌린지. . . . "아, 한국 가고 싶다."
"좋은나 촌스럽네....." "구리네..."
(갑자기?) 미국 둘째 날.
새벽 5시. JFK에 도착하니 우중충하고 스산한 기운이 몸을 감쌌다.
뉴욕은 추적추적 비가 내렸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기가 서렸고 스산했다.
전 날 청명하고 쾌청했던 샌프란시스코의 날씨와는 확연히 대비되었다. 미세먼지 없었던 샌프란시스코, 갤럭시 무보정.
캘리포니아의 맑은 하늘, 화려하고 깨끗한 도심에 이국적 풍광을 더해주는 야자수는 나를 motivate 하기에 충분했다. 조금의 과장도 없이 평균 신장 190cm의 훈훈하고 몸 좋은 제복의 남성들까지.
Self-motivation, 내가 굳이 미국까지 온 이유이기도. "내가 알고 있는 세계가 전부는 아니구나."
"세상에는 볼 것도, 할 것도, 갈 곳도 너무나도 많구나.." "인생의 1/3은 한국에서 ...
#
pier39
#
뉴욕
#
뉴욕여행
#
뉴욕퀸즈
#
미국여행
#
샌프란시스코
#
캘리포니아
#
캘리포니아여행
#
플러싱
원문 링크 : 좋은 운을 만드는 법(feat. 공간이 주는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