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평범한 중년 직장인인 제가 갑자기 산 2,000평을 매수했습니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전 부동산 계약이라고는 거주목적인 아파트 한채만 해봤을 뿐입니다. 나이가 50이 되어가니 동창모임에 나가게 되면 이미 아이들도 어느정도 커버려서 노후 얘기가 주로 화제가 되었는데요.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던 친구들은 수도권 근방에 세컨하우스로 땅을 구입해서 농막을 짓고 주말에 전원생활을 하더라구요. 예전에는 부유한 어르신들의 이야기였던 것 같았는데..
이제 내 나이가 그때가 되어버렸고 친구들은 노후를 위한 준비들을 하고 있었습니다. 직장만 열심히 다닐줄 알았지 막연히 노후 준비를 해야지, 은퇴 후 어떻게 살지 하고 걱정만 했지 준비를 한건 없었습니다.
이제라도 나도 투자라는 걸 배워야 겠다 싶었습니다. 주식, 부동산, 로또?
그러다가 직장에 묶여있어도 핸드폰으로도 부동산을 구매할 수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바로 공매 온비드 였죠.
주식처럼 컴퓨터나 핸드폰으로 쉽게 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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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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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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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비드공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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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야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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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야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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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임야매수 650만원으로 산주인 된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