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게 해먹질 않아서 사진 올리기가 좀 그렇지만~? 평일에는 집밥을 아주 착실하게 해먹는답니닷 퇴근 후 브라우니 안 먹으면 안되는 날이었다.
나를 이국주로 만들었다가 한순간에 호빵으로 만들고.. 내가 선물해줬는데 우리집에 놔두고 가셔서 제가 좀 썼습니다요 ^.^ 자기 얼굴보다 큰 연필로 무슨 공부를 하겠다고 ㅋㅋㅋㅋㅋㅋ 내가 진짜 미친다ㅠ 우리 엄마 엠지력 뭔데요..
따라가기 벅차 나 드디어 호빵 먹었어 >_< 배라 먹고싶다던 그이를 위해 퇴근길에 포장해 옴 ㅎㅎ아 착하다~ 우린 눈 보고 싶어서 cctv로 훔쳐봐 ㅋㅋ 새벽에 눈 올 수도 있다는 말에 안 자고 기다렸는데 비만 와서 포기하고 바로 잠. 근데 경상도식 소고기무국은 진쟈로 서울 사람들은 모르는고야?
내가 증말 좋아하는 국인디.... 새 패딩 생겨또 아메스 !
푸퍼 패딩 버터 색상 ! 겨울 아우터는 많을 수록 좋은 것이라 ~ 내 기준..
저렴이라 학원 출근룩으로 제격임 겨울이란.. 숄더백 무한으로 올려야 하는 계절 아니 나 ...
원문 링크 : 11월의 끝자락을 부여 잡고